업데이트가 「준비 중」에서 오래 머무는 이유 — 내려받기와 설치는 다른 단계다
진행 막대가 다 찼는데도 「준비 중」에서 멈춘 것처럼 보입니다. 멈춘 것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는 중입니다. 내려받기·검증·준비·재부팅 설치가 각각 무엇을 하는 단계인지, 그리고 왜 남은 시간 표시가 자꾸 틀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진행 막대가 다 찼는데도 「준비 중」에서 멈춘 것처럼 보입니다. 멈춘 것이 아니라 «다른 일»을 하는 중입니다. 내려받기·검증·준비·재부팅 설치가 각각 무엇을 하는 단계인지, 그리고 왜 남은 시간 표시가 자꾸 틀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애플 실리콘의 램은 「16GB」라고 적혀 있어도 다른 컴퓨터의 16GB와 같은 것이 아닙니다. CPU와 GPU가 «같은 메모리»를 쓰고, 그래서 복사가 사라지는 대신 나눠 씁니다. 무엇이 이득이고 무엇이 대가인지 정리했습니다.
단자가 같아졌다고 성능까지 같아진 것은 아닙니다. USB-C는 «규격»이 아니라 «모양»이라서, 겉이 똑같은 케이블끼리도 속도가 스무 배 넘게 차이 납니다. 무엇이 바뀌었고 무엇이 그대로인지 정리합니다.
정품 부품과 수리 설명서를 개인에게 판매합니다. 그런데 «열렸다»는 말과 «누구나 쉽게 고친다»는 말 사이에는 거리가 있습니다. 부품 페어링이라는 단어가 그 거리의 이름입니다.
같은 앱, 같은 결제인데 미국에서는 외부 결제 링크에 수수료가 붙지 않고 EU에서는 최초 획득 2%·스토어 서비스 5% 또는 13%·CTC 5%로 «항목이 쪼개져» 붙습니다. 30%라는 단일 숫자가 관할권별로 갈라지는 중입니다. 에픽 소송의 환송, EU의 과징금, 한국의 2021년 법까지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정리합니다.
아이패드 비교 페이지를 열면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프로는 M5, 에어는 M4인데 에어가 더 나중에 나왔습니다. 미니는 아직 2024년 칩입니다. 등급 순서와 세대 순서가 어긋난 상태이고, 2026년 남은 기간에 무엇이 바뀔지는 아직 보도 수준입니다. 확정된 것과 보도된 것을 갈라서 정리했습니다.
블룸버그가 전한 맥 로드맵은 지금까지의 애플답지 않게 어수선합니다. M6가 기본형만 나오고 M7으로 건너뛰며, 터치스크린 OLED 맥북이 준비되고, 일정 전체가 메모리 반도체 수급에 묶여 있습니다. 확정과 루머를 갈라 정리했습니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이 9월 공개될 애플워치의 윤곽을 전했습니다. 시리즈 9 이후 사실상 정체돼 있던 칩이 바뀌고, 대신 디자인과 신규 센서는 미뤄집니다. 확정 사실과 루머를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이 애플 AI 스마트글래스의 공개 시점을 WWDC 2027로 전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없고, 카메라마저 뺄 수 있다는 설계 방향이 핵심입니다. 확정 사실과 루머를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7월 17~18일 애플 뮤직·iCloud+·애플 원 요금이 잇따라 올랐고, 오늘 미국에서는 리스형 Apple Upgrade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인상된 숫자를 국가별로 정리하고, apple.com/kr 가격을 7월 2일 기록과 직접 대조해 한국 적용 여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