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간 탭이 다시 불러오는 이유 — 브라우저가 탭을 내려놓는 방식
며칠 전 열어 둔 탭으로 돌아가면 페이지가 다시 읽힙니다. 탭이 남아 있는데 «내용»은 버려진 것입니다. 무엇이 남고 무엇이 버려지는지, 그리고 입력하던 내용이 사라지는 경우와 남는 경우가 왜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며칠 전 열어 둔 탭으로 돌아가면 페이지가 다시 읽힙니다. 탭이 남아 있는데 «내용»은 버려진 것입니다. 무엇이 남고 무엇이 버려지는지, 그리고 입력하던 내용이 사라지는 경우와 남는 경우가 왜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활성 상태 보기를 열면 메모리가 거의 꽉 차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문제 신호가 아닙니다. 비어 있는 메모리는 «쓰이지 않고 놀고 있는» 메모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 그리고 「메모리 정리」 앱이 왜 도움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다른 앱을 잠깐 쓰고 돌아왔더니 쓰던 화면이 사라져 있습니다. 앱이 「죽은」 것이 아니라 시스템이 «메모리를 회수한» 것입니다. 무엇이 먼저 회수되고, 앱 전환기에서 밀어 올리는 동작이 왜 도움이 안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맥에서 앱을 열 때 뜨는 그 경고는 「이 앱이 위험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확인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서명·공증·격리 표식이 각각 무엇을 확인하는지, 그리고 우클릭 열기가 왜 다르게 동작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이클라우드를 켜두었으니 백업은 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동기화와 백업은 서로 다른 일을 합니다. 한쪽이 지켜주는 상황을 다른 쪽은 지켜주지 못합니다. 무엇이 어디까지 보호되는지 갈라서 정리합니다.
스크린 타임을 아이 폰에 거는 기능으로만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측정과 제한과 잠금이라는 세 가지 일을 하고, 그중 두 가지는 본인 기기에서 더 유용합니다. 무엇이 어디에 있고 왜 잘 안 지켜지는지 정리합니다.
안 켜진다는 말 안에는 서로 다른 상황이 여럿 들어 있습니다. 전원이 아예 안 들어오는 것과 켜지는데 화면이 안 뜨는 것은 대응이 다릅니다. 위험이 낮은 것부터 순서대로 시도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단축키를 많이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수식키 네 개가 각각 무슨 뜻인지 알면 처음 보는 조합도 짐작이 갑니다. 규칙을 먼저 잡고, 그다음 자주 쓰는 것만 손에 붙이는 순서로 정리합니다.
하루에 기기를 집어 드는 횟수 중 상당수는 확인만 하고 끝납니다. 날씨, 남은 배터리, 다음 일정 같은 것들입니다. 잠금화면을 손보면 그 확인이 잠금을 풀기 전에 끝나고, 열었다가 다른 앱으로 새는 일도 줄어듭니다.
저장 공간이 부족하다는 알림이 뜨면 대개 앱부터 지웁니다. 그런데 앱은 대체로 용량이 크지 않고, 지우면 안에 있던 자료까지 사라집니다. 위험이 낮은 것부터 차례로 비우는 순서와, 지우기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