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7월에만 요금을 세 번 올렸다 — 한국 가격표는 아직 그대로다
7월 17~18일 애플 뮤직·iCloud+·애플 원 요금이 잇따라 올랐고, 오늘 미국에서는 리스형 Apple Upgrade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인상된 숫자를 국가별로 정리하고, apple.com/kr 가격을 7월 2일 기록과 직접 대조해 한국 적용 여부를 확인했다.
7월 17~18일 애플 뮤직·iCloud+·애플 원 요금이 잇따라 올랐고, 오늘 미국에서는 리스형 Apple Upgrade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인상된 숫자를 국가별로 정리하고, apple.com/kr 가격을 7월 2일 기록과 직접 대조해 한국 적용 여부를 확인했다.
중고 거래 분쟁의 대부분은 초기화 순서를 틀려서 생긴다. 애플이 2026년에 개정한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아이폰과 맥을 넘기기 전 순서를 정리했다. 활성화 잠금 해제, 애플 계정 로그아웃,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 빠른 시작·마이그레이션 지원까지.
애플이 2026년 6월 8일 WWDC에서 공개한 iOS 27과 구글 제미나이 기반 새 시리(Siri AI). iOS 27은 아이폰 11까지 설치되지만 시리 AI는 아이폰 15 프로 이상만 된다. 7월 13일 퍼블릭 베타가 열린 지금, 확정된 것과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정식 출시일·한국어 지원)을 갈라 정리했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9월 8~9일 공개될 것으로 거론된다. 양산 시작은 바로 다음 달. 300만원대 가격, 4.5mm 두께, 무주름 화면 루머가 어디까지 검증됐는지 출처와 시점을 붙여 정리하고, 지금 기다릴 가치가 있는지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2026년 9월 애플 이벤트에는 아이폰 18 프로·프로 맥스와 첫 폴더블만 오르고, 일반 아이폰 18과 18e·에어 2세대는 2027년 봄으로 밀린다는 보도가 잇따른다. A20 2nm 칩·48MP 가변 조리개·C2 모뎀부터 다이내믹 아일랜드 35% 축소설까지, 루머별 신뢰도를 상·중·하로 갈라 정리했다. 최대 200달러 인상 전망과 지금 사야 할지 기다려야 할지 판단 기준까지.
외장 디스크 하나에 타임머신을 돌리고 있다면 아직 절반이다. 사본 3개·매체 2종·다른 장소 1곳이라는 3-2-1 규칙, 클라우드 동기화가 백업이 될 수 없는 이유, rsync를 쓸 때 –dry-run이 먼저인 이유, 그리고 분기마다 해야 할 복구 리허설까지 정리했다.
새 맥을 받을 때마다 앱을 하나씩 검색해 내려받는 일을 반복할 필요는 없다. Homebrew는 맥용 패키지 관리자로, 설치와 삭제를 한 줄로 처리하고 무엇을 깔았는지 목록으로 남긴다. Brewfile로 설정을 파일 하나에 담아 새 맥에서 그대로 복원하는 흐름까지 정리했다.
같은 비밀번호를 여기저기 돌려쓰고 있다면, 문제는 기억력이 아니라 방식이다. 애플 기기에 이미 들어 있는 암호 관리 기능과 패스키가 무엇을 대신해 주는지, 그리고 아직 무엇이 안 되는지를 실제 사용 흐름 기준으로 정리했다.
“저장공간이 부족합니다” 알림을 끄고 요금제부터 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아이클라우드 안에 든 것들은 성격이 제각각이고, 어떤 것은 지우면 모든 기기에서 동시에 사라진다. 무엇이 공간을 차지하는지 구조부터 파악한 뒤 정리 순서를 잡는 방법을 정리했다.
알림을 전부 끄면 중요한 연락까지 놓치고, 그냥 두면 하루가 잘게 부서진다. 아이폰의 집중 모드는 이 둘 사이에서 ‘누구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통과시킬지’를 정하는 도구다. 상황별 프로필 설계부터 자동 전환, 화면 교체, 알림 요약까지 실전 순서로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