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앱으로 묶기 전에 확인할 것 — 매터·홈킷 호환과 허브의 역할
스마트 전구를 샀는데 홈 앱에 안 잡히거나, 집에서는 되는데 밖에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대개 기기가 아니라 층위를 헷갈린 데 있습니다. 통신 방식과 호환 규격과 허브는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합니다.
스마트 전구를 샀는데 홈 앱에 안 잡히거나, 집에서는 되는데 밖에서는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인은 대개 기기가 아니라 층위를 헷갈린 데 있습니다. 통신 방식과 호환 규격과 허브는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합니다.
매달 빠져나가는 구독료의 합계를 정확히 아는 분은 드뭅니다. 목록을 만드는 것부터가 일인데, 특히 앱 스토어 밖에서 결제되는 항목은 그 목록에 아예 안 잡힙니다. 무엇을 어디서 확인하고 어떻게 계산하는지 정리합니다.
맥에서 영상을 보려는데 소리가 아이폰으로 가버리는 일이 반복된다면, 그건 고장이 아니라 자동 전환 기능이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능을 포함해 자주 헷갈리는 설정 몇 가지가 어디에 있고 각각 무엇을 하는지 정리합니다.
아이폰에서 맥으로 뭔가를 옮길 때 메일을 자기 자신에게 보내고 계신다면, 이미 준비된 기능을 세 개 놓치고 계신 겁니다. 셋은 옮기는 대상이 서로 다르고, 안 될 때 확인할 곳도 다릅니다. 무엇을 언제 쓰는지 갈라서 정리합니다.
아이폰 화면을 맥에 띄우고 트랙패드로 조작하는 기능입니다. 일하다 휴대전화를 집어 드는 횟수를 크게 줄여 주는데, 대신 «되지 않는 것»이 분명해서 그것부터 알고 켜는 편이 낫습니다.
저장공간이 모자라서 결제하신 그 요금제에는 저장공간 말고도 여러 기능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 켜져 있지 않고, 켜는 데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이 기능은 잃어버린 뒤에 켜면 소용이 없습니다. 잃어버리기 «전»에 해두어야 하는 설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리고 에어태그를 붙일 값어치가 있는 물건과 없는 물건을 갈라서 정리합니다.
설정에 뜨는 «최대 성능» 수치만 보고 교체를 결정하면 대개 틀립니다. 그 숫자가 무엇을 재는 것인지, 그리고 그것 말고 함께 봐야 할 신호가 무엇인지를 정리합니다.
카드부터 넣으시는 분이 많은데 순서가 틀렸습니다. 지갑을 실제로 얇게 만드는 것은 «잃어버려도 재발급이 쉬운 것»부터입니다. 무엇을 먼저 옮기고 무엇은 남겨 둘지 갈라 드립니다.
사진과 연락처와 결제 수단이 전부 한 계정에 묶여 있는데, 그 계정을 잠갔을 때 무엇이 일어나는지는 대부분 모르고 계십니다. 잠기기 전에 만들어 둘 수 있는 안전장치가 두 가지 있습니다.